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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복광고, 국내 여론으로 재단하는 게 맞나

기사승인 2017.12.05  10:23:35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seoul 111 2017-12-10 19:35:31

    한국 사람보기에 불편한 한국오라는 광고가 정상인가? 세 가지 광고 가운데 왜 섹시한 남자한테 한복입힌 시안은 없는거냐? 죄다 한남충밖에 없어서 그런가?신고 | 삭제

    • ... 2017-12-09 15:55:55

      잊을수 없는 체험? 이라는 애매한 카피에다가 여성실루엣의 조합은 오해 살만함. 옷고름 강조 되있고손은 옷고름에 가있고.. 다른포즈와 다른카피라면 더 나았겠다. 여성 이미지가 너무 부각되서 다른 한국 이미지가 잘 안보여. 외국인도 외국인에 따라 다른 생각할수 있을듯.신고 | 삭제

      • 광고인 2017-12-05 23:11:17

        딴 거 다 필요없고 누구를 대상으로 하느냐가 핵심. 외국인들 관점에서 서울이 매력적인 곳으로 어필되면 되는 것임. 기생관광이니 하는 선정성 논란은 사전에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통해 걸러냈어야 할 일. 그런 작업 없이 내놓은 거라면 주먹구구식 광고고 그런 작업을 했었더라면 여론에 떠밀린 면피성 폐기. 뭐가 됐든 아쉬움신고 | 삭제

        • 노이해 2017-12-05 18:25:38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저 광고를 보고 여성 성상품화라던지, 카피가 이상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전혀 없었음....오히려 그렇다고 한 의견을 보고나니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듬.
          (참고로 저는 여자입니다;;;;)
          말 그대로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는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될만한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신고 | 삭제

          • 뭔소리 2017-12-05 14:23:42

            광고계에서 여자몸이 상품화되는걸 숨쉬듯 본 나는 딱 봐도 그 생각이 들던데? 관계자들은 저게 참신하게 느껴지나?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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