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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신한금융투자 티저광고

자산관리 브랜드 ‘Dr. S’ 출시 앞두고 60여회 진행

기사승인 2010.06.29  11:38:27

염지은 senajy7@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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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서비스는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 기자님을 위해 7월 5일 Dr.S가 옵니다”

신한금융투자가 자산관리 브랜드를 처음 선보이며 6월 21일부터 새로운 형태의 티저 광고를 꾸준히 내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자산관리서비스는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 기자님을 위해, 주식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른다는 시부장님을 위해, 상승장에서 홀로 소외되는 성민이 어머니를 위해”등 3편의 티저 광고를 7월 4일까지 진행한다. 현재 경제지와 종합 일간지, 메트로와 포커스 등 무료일간지, 네이버 등을 통해 총 60회에 걸쳐 광고를 진행 중이다.

 

 

광고 제작은 KIM&AL에서 맡았다.
KIM&AL 이연정 캠페인 디렉터는 “증권회사의 자산관리 브랜드가 굉장히 많은 상태에서 금융투자에서 출시되는 자산관리 브랜드이다 보니 임팩트가 필요했다”“사람들이 어렵게 또는 큰 돈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인사이트를 건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Dr.S’는 신한금융투자가 처음 선보이는 자산관리 브랜드다. 티저 광고가 끝난 7월 5일부터 본격적인 본편 광고에 들어갈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 마케팅팀 김계흥 부장은 “Dr.S는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다는 통상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에서 벗어나 당장 돈이 없더라도 돈을 모을 수 있는 목적 자금 설계, 분산된 자산을 하나로 모으지 않고 분산된 상태 그대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컨설팅에 초점에 맞춘 서비스 등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염지은 기자 senajy7@the-pr.co.kr

 

염지은 senajy7@the-pr.co.kr

<저작권자 © 더피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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