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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컴-지평, 위기관리 위해 손 잡았다

‘리스크 매니지먼트 원스톱 컨설팅 업무협약’ 체결…준법경영 및 부정이슈 관련 서비스 공동 제공

기사승인 2017.09.12  14:31:38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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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이윤주 기자] 메타커뮤니케이션즈가 위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법무법인 지평과 손잡았다.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위기시 평판관리와 이슈 모니터링, 미디어 대응 등을 좀 더 전략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12일 법무법인 지평 김지형 대표변호사(왼쪽)와 ㈜메타커뮤니케이션즈 한재방 대표가 '리스크 매니지먼트 원스톱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타커뮤니케이션즈 제공

메타컴과 지평은 12일 ‘리스크 매니지먼트 원스톱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객사를 대상으로 준법경영 및 부정이슈와 관련된 법률‧PR 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평판 관련 포괄적 자문 및 분쟁 대응’ ‘효과적인 미디어 대응 전략 수립’ ‘블랙컨슈머에 대한 민‧형사 소송 대리’ ‘온라인 및 SNS상의 악의적인 이슈 대응’ 등 보다 체계적인 위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지형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는 “전통적인 언론 매체뿐 아니라 온라인, SNS 등 도전적인 환경에서 기업이나 공인의 평판관리가 매출관리 이상으로 중요하다”며 “지평의 법률전문성과 메타커뮤니케이션즈의 미디어 전문성을 결합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재방 메타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최근 미디어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사실과는 무관하게 개인이나 기업들이 대내외적 이미지에 치명적 손상을 받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법무법인 지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의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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