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다가올 7년도 소통 가교로

더피알 창간 7주년 발행인 기념사

기사승인 2017.05.01  10:05:51

최영택 thepr@the-pr.co.kr

공유
default_news_ad1

[더피알=최영택] 더피알이 창간 7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럭키세븐의 의미처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로운 소통 문화 창조를 목표로 2010년 5월 출범한 더피알은 지난 7년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한걸음씩 나아갔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커뮤니케이션 이슈와 마케팅 트렌드를 시의성 있게 제공하고, 오프라인을 통해 심층 분석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부족하나마 PR인에게 도움 되는 매체로 성장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리는 지금 위기의 시대, 혼돈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동서양 힘의 대결은 팽팽하고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삶의 비전이 실종되고 가치관에 혼란이 일어납니다. 이럴수록 대화와 소통이 필요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PR의 미래도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PR회사, 광고회사, 컨설턴시 등의 구분이 없어지고 디지털 세계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이름 아래 융합되는 추세입니다. 한 울타 리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네트워크, 콘텐츠 등 차별화된 무기를 가져야 합니다. 회사뿐만 아니라 PR인 개개인도 특별한 개성과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더피알이 서포터가 되겠습니다. PR인이 원하는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 주목할만한 이슈, 인사이트가 담긴 뉴스를 맛있게 요리해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디어의 생명은 콘텐츠에 있습니다. 더피알은 양질의 기사를 제작해 PR인과 애독자에게 제공해드리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 미디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 각계를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맡겠습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포털’로서 10주년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더피알을 물심양면으로 응원해주시는 업계 선후배님들과 동료 여러분, 독자들과 굿모닝PR토크 참석자 여러분, 늘 수준 높은 글을 보내주시는 필진들에게 회사를 대표하여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최영택

The PR 발행인
동국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겸임교수
前 LG·코오롱그룹 홍보담당 상무

최영택 thepr@the-pr.co.kr

최영택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더피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