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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흘리는 소녀상

기사승인 2014.08.05  09:57:21

김희련 기자 hrk@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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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더피알=김희련 기자] 4일(현지시간) 뉴저지 유니온시티 리버티 플라자에서 브라이언 스택 시장과 지역 정치인들, 한인사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호 위안부기림비 제막식이 거행됐다. 이번 기림비는 미국에서 건립장소로는 7번째, 상징물로는 9번째.

특히 이날 제막식 현장엔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 위안부피해자들을 상징하는 피흘리는 소녀상 조형물이 함께 건립됐다.(아래) 위안부 피해여성들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전쟁 참상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사진=교회일보 제공)
 

김희련 기자 hrk@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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